RICOH - GX 200
A Day.. : 2008/11/30 20:01
서브 카메라로 사용하는 RICOH GX 200 기종이다.
수 개월 전부터 사용을 해온 기종으로, 굳이 이 모델을 택한건 똑딱이 기종들 중 몇 안되는 RAW 파일 기록이 가능하고, 뷰파인더가 촬영의 편이성을 더해 주는 각도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었다. 작품 촬영 용도로 사용하기엔 선예도 부분이 많이 모자라지만, 작업실과 스냅용 자료 사진을 찍을땐 주로 이 카메라를 사용한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경님 展 - 말(言) 의 무게 (2) | 2008/12/07 |
|---|---|
| 겨울 (4) | 2008/12/01 |
| RICOH - GX 200 (4) | 2008/11/30 |
| 굴뚝이 있는 저녁하늘 (6) | 2008/11/26 |
| 난지 스튜디오 3기 (5) | 2008/11/21 |
| 맑은 영혼 (4) | 2008/11/17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오호 뷰파인더가 앵글파인더처럼 휘어지는건가요 이거 ?_____?
네~ 뷰파인더를 휘어 세우거나 접을 수 있어서 로우앵글 잡을때 편해요.
아, 그런데 이녀석 디지털이죠?
뷰파인더가 디지털로 되어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말이죠.
전 서브카메라가 없어서 패쓰 ~
네~ 디지털 맞아요~
디자인이 필카 같아서 보면 볼 수록 정감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