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미술창작스튜디오 네트워크展 _ 대구
exhibition : 2008/10/07 04:00
오늘 대구에서 열리는 스튜디오 네트워크전에 참여하기 위해 난지 스튜디오 작가 4명과 함께, KTX 를 이용 12시경 대구로 출발할 예정이다.
조병왕 작가님은 청주에서 바로 오신다고 하셨으니, 서울에서는 나를 포함 4명이 출발하게 된다.
2년 전, 내게는 한가지 소망이 있었는데, 개인전은 내 의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 있는 것이라 전시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는데, 다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공간에 공존할 수 있는 단체전의 경우엔 내 의지완 별도로 참여 기회를 내 마음데로 정할 수 있는게 아니였다. 처음 겪었던 단체전인 HUT 에서의 "티의 로망스展" 에서는 단체전이라는 또 다른 묘미를 느끼며 개인전으로 채울 수 없는 긍정적 시너지1와 독특한 맛이 있다~ 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2년 전 나는,
단체전의 맛에 빠지고 싶고, 기회를 마다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오늘, 올해의 15번째 단체전에 참여하기 위해 대구로 간다.
그리고, 남은 3개의 단체전을 위해 준비중이다.
- synergy ; 단체로써 통합되어 가는 느낌을 간직한 총체적 에너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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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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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at의 猫한 놀이터
2008/10/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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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늘의 일기
오늘은 피 뽑고 쉬야하고 이상한거 받아왔슴미다. 그리고 박에 나가서 냄새나는 물도 받아와씀니다. 참 즐거운 하루엿읍니다. 오늘 일기 끝. ......이라고 초딩스럽게 써볼랬는데 더 힘드네요.(.......) 학교에서 학생 건강검진을 하길래 가서 검사 받았습니다. 검사라고 해봤자 엑스레이, 소변검사, 채혈 정도였으니까 별 기대(?!)는 하지 않고있습니다만. 그것보다 검사 받는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구강청정용품이랄만한 것들을 주더라구요. 칫솔에 치실..



우와! 대구 오시는군요.
기간 중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_<
쩜켓님 말씀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그러고 보니, 자주 찾아 뵙는 블로거 분들이 어디 살고 계신지 잘 알지 못하고 있었네요.
다른 내용이랑 섞여있어서 넘어갈까 하다가 트랙백 날려봤습니다.
유진님 그림 멋졌어요. >_<
지금 글을 봤어요.
피곤해서 블로그 관리를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