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샴비야 언니가 비밀 이야기 해줄까~!
Daimaru 천에 대한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오후에 내린 소나기

A Day.. : 2008/08/09 20:55


 


아침에 작업실에서 나와 집에 도착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샴비를 데려오고, 몸살기가 좀 있어 30분 정도를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우박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밖을 내다 봤더니, 우박만한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급하게 옥상으로 달려나가 아래층 이모님 빨레를 걷었다.

30분 정도를 내렸을 거다.
샤워를 하고,보문천 건너편 화방에 나가다 보니 보문천에 보기드믄 광경이 연출되고 있었다.

항상 바닦만 보이고 있던 보문천에 물이 불어난거다.
소나기 덕분에 달궈졌던 건물들과 도시 바닦에 열기가 사라졌고, 불어난 물에 잠자던 개천? 도 살아 있음을 보였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887 관련글 쓰기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8/09 22:08 PERM. MOD/DEL REPLY

    여기도 갑자기 한차례 쏟아졌다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8/09 23:29 PERM MOD/DEL

    전국적이었군요.
    서울만 오는줄 알았는데...,

  2. BlogIcon 바람노래 2008/08/09 22:09 PERM. MOD/DEL REPLY

    잠자던 개천.ㅋㅋ
    아마 저도 그 소나기가 내린 시간에 조금 당황했던 것 같군요.
    고향 진주이지만...세차게 내린 비 덕분에 나가지도 못하고.ㅡㅜ
    조금 나아져서 나가서 사진도 찍고 그랬습니다만...하핫...
    시원하게 내린 비에 기분이 좋기도 했습니다 ^^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8/09 23:30 PERM MOD/DEL

    오늘 부산에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안가길 잘했네요.
    갑자기 몸살이 나서 못내려 갔거든요.

  3. BlogIcon .cat 2008/08/09 23:59 PERM. MOD/DEL REPLY

    대구도 빗소리가 시원했죠. : )
    그나저나 사진은 살짝 무섭네요. 물난리 생각나서;;;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8/11 09:43 PERM MOD/DEL

    그날 그상태로 30분 정도만 더 왔어도 몇몇 피해가 있었을 것 같아요.
    보문천엔 조깅라인을 만들어 놨는데, 그곳까지는 잠기지 않았네요. 아슬아슬~ 했어요.

  4. BlogIcon cean 2008/08/10 00:38 PERM. MOD/DEL REPLY

    현관 앞을 물청소하고 빨래 좀 널려고 하는데 소나기가 오더군요.
    한 5분 내렸나? 다행히 빨리 그쳐서 빨래 마르는 건 걱정없었어요.
    근데, 저긴 아주 많이 내렸나 보군요. 물살이 엄청 세 보이는데...
    몸살엔 쉬는 게 약이에요. 푹~ 쉬시길...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8/11 09:45 PERM MOD/DEL

    어제 부산까지 달고 내려가선, 오늘 아침 일어나면서 좀 풀어진거 같아요.
    샴비에 꾹꾹이 안마라도 좀 받아 봤으면 좋겠네요. ^^

  5. 이웃주민 2008/08/10 21:48 PERM. MOD/DEL REPLY

    요즘 비오면 보문천은 괄괄 쏟아져 흐르던데요~^^;

    나 여행다녀왔어요~
    나중에 함 봅시돠~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8/11 09:45 PERM MOD/DEL

    드뎌~ 다녀오셨군요.
    네~ 조만간 함 뵈어요. 산책도 좋고, 식사도 좋고, 샴비와 함께 하는 카페도 좋아요.

Write a comment.




: 1 :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 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