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A Day.. : 2008/05/14 18:18
웹공간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포트폴리오성 활동을 해오신 SATA 님이 얼마전 티스토리 에서의 블로그 활동을 시작 하셨다.
오픈 하고 나서 몇일 동안 별다른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아서 블로그는 별로 신경쓰지 않으실 모양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벌써 14개의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
각각 개성넘치는 포스팅들...
지금 시간으론 가장 최근 글인 이 포트팅이 재미 있어서 소개를 해본다.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분들 한번 방문해 보시라고...
http://satar.tistory.com/entry/satahand-002
손수만드신 티셔츠에 대한 포스팅인데, 티셔츠도 티셔츠지만, 글이 더 재미 있다.
사타님은 사진 작업을 하는 작가로, 부산이 거주지고 멍이 한마리와 냥이 다섯마리의 식솔을 거느리시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식솔이라기보단 대부 역할을 하고 계시지만...,
작업물은 http://www.sataz.com/ 에 공개되 있는데, 포스팅 된 내용중 냥이들과 놀다 치쳤다는 작업물이 있어서 인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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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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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멋 *.*
느닷 으마으마한 방문자수를 보며 고발 당했는줄 알고 없는가슴 훑어 내렸지 뭔가요.
그비밀이 인기福소녀 디스털브드 천사님으 소개라니~
아이참 몰라요. 부끄러워 어쩔까요. 목욕을 또 해야 할까..
혼자만으 국부를 들킨마냥 흥분되네요.
"아참 반갑습니다. 여러 숙녀, 도련님들 저는 사타라고 한답니다."
"유진씨덕에 블로그도 맹글고 인사도하게 되어서 몹시 기쁩니다."
우리 나긋레이디 유진씨. 인류에 적이없는 출중한 엘레강스를 뿜어 내시지오.
"고마우이~ 유진씨~ 쌩입으로 될랑가 후훗."
* 대부라기 보담 저격수나 암살자로 지낸답니다. 힛
봄날사타
앗~~ ^^;;
사타님과 아시는가 보군여... 예전에 디지털아트분야에서 이분 작품을 몇번 본 기억이 있네요...
특히 닭에 목줄메고 가던 신사든가...꽤 독특했던 기억이...^^.
네~ 몇 년전에 서울에서 처음 뵈면서 친해졌어요~
어떤 작품인지 알겠네요~ 인간적으로 사타님은 위트가 정수리에서 줄줄 세나오는 분이세요~
보통 분이 아니신데요?
기인 느낌이 납니다. 많이 웃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유진님 덕분에 좋은 분 알게 돼서 감사 ^^
기인 이상이세요~++
작품의 느낌과 작가의 느낌이 틀린 경우가 많은데,
사타님의 작품은 작가와 혼연일치~!!^^
아이구..저분 지금 뭐하시는 거래요?
아무것도 안하고 계신가?
깜짝 놀라서 한참 만에 고야이가 세마리나 있단거 알아차렸심..;;
ㅎㅎ~놀다 지치셨데요~
비밀댓글 입니다
전시 하실 때 놀러가 보세요~
반갑게 맞아 주실꺼예요~
좋은 분을 알게됐네요.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포스팅이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덧글 하나 남기려고 했는데, 좀 챙피해서... ㅎㅎ
저도 들어가면 한참을 웃고 나옵니다~ㅎㅎ
편하게 덧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