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동 작업실
A Day.. : 2008/04/28 16:58
이곳을 보문동 작업실이라 부른다.
집에선 10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사탕이 풍부한 작업실...
샴비와, 함께 갈 수 없는게 아쉽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윰과의 북한산 등정 (12) | 2008/05/04 |
|---|---|
| 부산을 다녀왔다. (8) | 2008/05/03 |
| 보문동 작업실 (19) | 2008/04/28 |
| 작가 이태욱의 작업실 (5) | 2008/04/27 |
| 샴비 동생 심바 (12) | 2008/04/27 |
| 거울에 비친 (6) | 2008/04/25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820





사탕사탕 >_<
작가분들 작업실 구경 다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D
구경하는건 저도 재미 있어요~~
작업실을 보면, 작업에 대한 느낌이 더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화가들의 작업실이라... 왠지 잼있을거 같아 보이기도...
권작가는 집이 머 작업실이라 ㅡ0ㅡ;;;;;
아~ 저와 같네요. 저도 집이 작업실이에요~~
제가 샴비집에 세들어 살고 있어요.
흠..내가 하루쉬었다고~~ 한발 늦었네
실은..나도 보문동파 00님의 작업실이 포스팅 할까 하고 앉았다가~
.....늦었네~~
잠쉬 미뤘다가..담 기회에 적나라하게^^~
아 꿈에서 성작가님 봤넹*^^*(좋은일 있을것같은예감..이사가시던걸요?!)
이사 가는게 좋은 꿈이에요?
근데, 밑에 덧글을 보면서 이 덧글을 적고 있는데... 언니 옆에서 너무 하시는거 아니에요~ ㅜㅡ
헉!
나름 자부하는 멋진 작업실을 아주~~~'저~~가' 로 만드는 센스~
역시 내귀는 정확히 성작가의 발음을 알아듣는군...(低價 주의???)
작업하느라 접시도 못 닦고 작업한게
정말 먹 찌든때가 들어 보이고....
두번째 사진에는 마루바닥도 안나오고...
깡다구님 물감 새로 많이 장만했는데..다쓴거만 찍고..
심도효과 때문에 오히려 전혀다른 작업실풍경이 되고 말았네...
참!!!
그리고 샴비가 나를 넘 좋아해서 내근처만 오기때문에
작업에 방해가 되서 못오게 한건데..
뉘앙스가 ~~~~고양이 되게 싫어하는것처럼 ..... 나왔소~허허...
옆에서 깡다구님이 자꾸 욕좀 쓰라 하길래
하소연 해봤소~ㅋㅋ
다음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작업실풍경 꼬옥 부탁하오~
이런 사진이야 말로 작가주의를 보여주는 거에요~~~~ @.@
셋팅된 작업실 보단 현장감 있는 사진이 좋잖아요~
아~~ 다음엔 제가 꼭 마루바닦 중점적으로 담아서 올릴께요~ ㅋㅋ
(정말 샴비는 오빠를 너무 사랑하는거 같아요. 옆구리에 끼고 사세요~ 제가 양보할께요. 샴비 행복을 위해....)
작가분들 작업실을 보는건 작품을 보는 것 만큼 이상적 인걸요~~^^
기억이라고 생각 되네요.
작품도 작가의 삶도..., 기록되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해요.
이제 작업실 시리즈인 것입니까?ㅋ
작업실은 화가의 작업실이나, 엔지니어의 작업실이나, 농부의 작업실이나...다 멋진거 같습니다.
살아있는 삶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요즘 셀카가 잦으시군요?
그러고보니 저랑은 얼굴의 크기가 무지 차이가 나는걸요.
아...슬픈 인생.ㅋ
저도 얼굴 커요~ ㅜㅡ
카메라 크기 때문에 그럴꺼에요. 세로그립때문에...
그런데 바람노래님은 키도 크셔서 얼굴 크다는 느낌은~ 전혀 입니다~~ ^^
키는 젤 작은데 얼굴크기에선 안지는 사람 여기 있으니 다들 힘내삼~ ㅋㅋ
이제 연남동 작업실 올 차례?
하하하...
지금은 시기가 그렇고(공사, 림 개인전 준비)로 어수선하단다..
나중에 홍대로 마실오면 살짝 들리렴
나는 샴비 좋아해.. 샴비가 홍대까지 못오겠지만^^
연남동으로 한번 뜰께요~~ @.@
공사 끝나고, 개인전 마무리 되면 가야죠~~ ^^
샴비를 잘 모르시는군요~ 후후~~
홍대는 수십번 나갔다는..., 부산도 두번 다녀왔어요~
아..사탕 귀엽습니다+_+
바가지 머리도 귀엽 +_+
유진님 꽤 동안이신데요? 요즘도 학생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사람들이?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점은...
고3과 아줌마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어요~ㅡㅜ
ㅎㅎ 제가 살고 있는 곳과 가까워요~ 보문역이면 걸어서 5분 정도?
잘 지내셨나요?^^
요 몇일 정신이 없어서,... 덧글을 이제 봤어요~~
원씨님 고대 다니시는건 알고 있었는데, 근처에 사시나 보군요.~~^^
제가 사는 곳에서 고대까지 걸어서 10분... ㅎㅎ 걸려요.
원씨님 블로그엔 종종 들러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