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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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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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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비 동생 심바

A Day.. : 2008/04/27 01: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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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여동생이 고양이를 입양 하면서, 샴비에게도 동생이 생겼다.
배다르고, 피다른 사이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엔 재미 있게도 이녀석 이름이 심바다. 심바는 샴비의 별명이기도 한데, 사촌 여동생이 입양하기 전에 이미 지어진 이름이었다는 걸 봐선, 인연이 아닐지...

아직 샴비와 만나진 못했지만, 사촌 여동생 집에서 고양이 낚시대에 미친듯이 열광하던 모습은 샴비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면이 없지 않았다. 조만간 샴비와 자리를 마련해 봐야 겠다. (설마 두살이나 많은 샴비에게 주먹을 날리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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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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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2008/04/27 02:16 PERM. MOD/DEL REPLY

    샴비에게 주먹을 날리면 많이 맞겠죠 ^^;;
    오른쪽 왼쪽 훅훅 스트레이트 막 이러면서요.ㅋ

    계속 입양의 뽐뿌가 여기저기서 날라 오는군요.
    제 마음을 잽잽 하다가 훅훅 하면서 오퍼컷이 언제 터질지 모르겠습니다.ㅡㅜ
    심바라니 라이온킹의 그 심바겠군요? ^^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7 13:56 PERM MOD/DEL

    라이온킹에 심바 보다는 포스가 좀 약해요~ ^^
    샴비 야성이 커질때를 심바라고 부르는데... 샴비가 심바가 될땐 한마리 들짐승을 보는듯 해요~~~ㅋ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7 13:43 PERM. MOD/DEL REPLY

    덩치도 작고 아직 좀 어려보이는거 같은데...
    주먹 날리면 샴비는 가만히 있나...음....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7 13:57 PERM MOD/DEL

    글쌔요~~ ?? 음~~~ 작년 까지는 새끼 고양이한테 맞아도 가만히 있었는데. 심바한텐 어떨지 모르겠어요.
    시간 되면 둘이 만날 기회를 잡아야 겠어요~

  3. BlogIcon 제스퍼 2008/04/27 23:38 PERM. MOD/DEL REPLY

    아이고;ㅁ; 애티나는 것이 참 귀엽습니다! 역시 어린 동물들 중에서 제일 귀여운건 고양이라고 생각해요~

    전시장에 오셔서 정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제 그림이 없어서 좀 부끄러웠지만...^^;;

    내년엔 내공을 듬뿍 쌓아서 막 불타오르는 그림을 반드시 걸거에요~! 흐흐흐....;;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8 15:04 PERM MOD/DEL

    그림은 못 봤지만 제스퍼님의 모습을 봐서 좋았어요~

    친구들 전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시는 제스퍼님 모습을
    보고 왠지 흐믓해 지던데요~^^

  4. jindam 2008/04/27 23:45 PERM. MOD/DEL REPLY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랑 닮았구만,
    이녀석 양말 신은거 보소..
    깜찍하구만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8 15:02 PERM MOD/DEL

    발바닥이 얼마나 귀엽다구요~>.<
    깨물어 버리고 싶었어요~ㅋㅋ

  5. BlogIcon cean 2008/04/27 23:57 PERM. MOD/DEL REPLY

    오! 노란둥이군요. ^^
    이름이 심바라.. 카리스마 있는 이름이네요? ㅋㅋ
    아직 어려 보입니다. 우리 미누랑 나이가 비슷할 듯?
    근데, 좀 야위어 보이네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8 15:01 PERM MOD/DEL

    그렇잖아도 샴비의 카리스마 있을 때 별명이 심바였는데..
    직접 보니 자그마하고 발랄한 아기 냥이 더라구요~
    샴비와 친하게 되어야 할텐데...
    둘의 만남을 생각하면 두근거립답니다..ㅎㅎ

  6. as 2008/04/28 09:39 PERM. MOD/DEL REPLY

    심바다!! 저 공격개시하기 1초전의 사진 넘 맘에 들어 흐흐
    야위어보인다는 말은 슬프다 ㅠㅠ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4/28 15:05 PERM MOD/DEL

    심바를 사랑하는 마음이 덧글에서도 느껴진다.ㅎㅎ
    내가 보기에도 심바는 몸이 가냘퍼 보여~
    그날 집에서 샴비를 보니, 마치 헬스장에서 근육을
    키운 사람이 떠오르더라구~ㅡㅜ

    심바와 오뎅 꼬치로 놀때 점프를 많이 시키도록해~
    샴비의 근육은 다 그 점프로 다듬어 진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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