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술관 SeMA 2008 작품 입고
A Day.. : 2008/03/19 15:22
다음주 27일, 일반 관람은 28일 오픈하는 시립미술관의 SeMA 2008 전시를 위해 작품 입고를 했다.
이번 운송회사는 찾아오는 길 설명도 묻지 않고, 주소만으로 찾아오고, 운송차량도 크고 화물엘리베이터도 달고 있는게 신뢰감이 들었다.
무엇보다, 차량 한대에 직원 세명이 함께 작업하고 있다는게 편했다.
골목 주차 차량이 많을땐 건물 앞까지 차량이 들어오지 못해서, 30여미터 거리를 들고 날라야 하는데, 직원이 많다 보니 여러번 왔다갔다 할것 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었다.
이번 시립미술관 전시를 참여할 수 있었던건, 시립미술관 에서 지난 작업중 불안 바이러스에 공개했던 작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불안 바이러스 작업을 지난해 부산에서만 보였던게 못내 아쉬웠었는데, 그 작업의 연작 5점을 시립미술관에 걸수 있게 된건, 불안바이러스의 두번째 기획을 잡아 가는데, 도움이 될듯 싶다.
이곳 서울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은 바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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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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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진님은 바쁘신거 같습니다...
요즘은 매번 올라오는 포스팅이 작품전.ㅋ
부산에 한다면 꼭 갈터인데 말이죠.
조만간 문형태 작가님의 전시회에 가야겠습니다 ^^
전시에 가시면 말씀도 건내 보세요. 대화 하시면 좋아 하실거에요.
전시 후기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전 갈수가 없어서...
봄은 전시회의 계절인가 보군여...ㅎㅎ.
사람들이 나오는 계절이니 작업들도 나가게 되는거 같아요~
밖에 사람이 많은 계절엔 전시도 많거든요.
전시 또하시나 봐요~~
너무 너무 많이 바쁘시군요...
도록엽서보구.ㅋㅋ 구경왓어요.ㅋ
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물 엘리베이터!
완전 신기하구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는 분신술을 사용하는거 맞는듯.ㅋ
저작품은 또 언제 한것이냐~~~
벌써 3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걸요~
아직 해야할 작업이 더 많아요~ 전시 때문에 그 작업을 신경쓰지 못하고 있거든요.
후후~~ 전 오늘 못나갈꺼 같아요.
유진 유진 진짜 바쁘구나~~
어제 온다기에 이것 저것 물어볼려고 하는데...안오더니만
그사이 작품만 하고 있었던거야??
언제 역촌으로 와~~
할아버지랑 너의 낭군님과 함께 넷이서 담소를 나누어 보세~~
살은 찌우면서 작업하그라~~~
몇 일동안 블로그 신경을 못썼더니,.... 언제 왔다간거야~^^
조만간 함 놀러갈께~ 작업실 구경도 하고, 담소도 나누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