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눈속에서 바라본다.
ART works : 2008/03/15 01:39
'불안한 식욕' 중 눈
방에 누워서 고양이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렇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있을것만 같다.
방에 누워서 고양이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렇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있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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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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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이 참 오묘한 매력이 있다는...^^;;;;
사람눈과는 다른 깊이감이 느껴지죠~^^
한참을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오!!!
반디에서 전시 하실 때 흑백 필름에 눈만 담아 놓은게 하나 있었는데...
(너무나 매력적이었거던요)
저도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에...위험한겁니까?
위험요? 사진은 찍으셔도 상관 없답니다.
매 전시장에서 촬영을 항상 허럭했거든요~~
만지지만 않으면 돼요~~^^
눈이 숯같네요..ㅜㅡ 무셔워요... ㅋㅋ
아니어요~ 멋집니다~
이그림 2006년에 첫 전시에 나갔던 그림을 조금 다른 느낌으로 더 크게 그린 그림이에요~^^
(별로 무섭지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