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너에 눈속에서 바라본다.

ART works : 2008/03/15 01:39


'불안한 식욕' 중 눈

방에 누워서 고양이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렇게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도 그대로 보고 있을 수 있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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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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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3/15 01:52 PERM. MOD/DEL REPLY

    고양이의 눈이 참 오묘한 매력이 있다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3/15 16:21 PERM MOD/DEL

    사람눈과는 다른 깊이감이 느껴지죠~^^
    한참을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8/03/15 08:30 PERM. MOD/DEL REPLY

    오!!!
    반디에서 전시 하실 때 흑백 필름에 눈만 담아 놓은게 하나 있었는데...
    (너무나 매력적이었거던요)
    저도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에...위험한겁니까?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3/15 16:22 PERM MOD/DEL

    위험요? 사진은 찍으셔도 상관 없답니다.
    매 전시장에서 촬영을 항상 허럭했거든요~~
    만지지만 않으면 돼요~~^^

  3. 낭만고냥씨 2008/03/16 23:05 PERM. MOD/DEL REPLY

    눈이 숯같네요..ㅜㅡ 무셔워요... ㅋㅋ
    아니어요~ 멋집니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3/17 04:11 PERM MOD/DEL

    이그림 2006년에 첫 전시에 나갔던 그림을 조금 다른 느낌으로 더 크게 그린 그림이에요~^^
    (별로 무섭지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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