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ART69 - HEART 展 작품 입고
A Day.. : 2008/02/18 20:00
3월 12일 부터 18일 일정으로 인사동에 있는 인사아트센터 에서 MicroART69 - HEART 라는 이름으로 단체전을 연다.
이 단체전엔 나도 작품 1점으로 참여를 하는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작이다.
오늘 작품을 들고, 작품 입고를 위해 약속된 장소에 찾아 갔다.
마침 몇몇 작가들이 와 있었고, 윤혜원 작가도 있었다.
못본 사이 더 예뻐진 혜원이 옆모습...
올해는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데, 생각 같아선 결혼을 조금더 미루고 한참 물이 오른 작업에 가속을 붙혀 보라고 권해주고 싶었다. 오늘 본 혜원이 작업은 지금까지 작업들이 한층 더 완성된 느낌을 담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든건지도 ...
사진속에 부창조, 윤혜원, 나, 그리고 머리는 롤언니...
사람들이 돌아가고 조금더 머물며 달리롤 언니와 작업 이야기와 다른 작가들 작품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검정색이 아닌 옷을 입었지만, 자세히 찾아 보니 검은 색을 참 많이 담고 있었다. 반지 부터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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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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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 잘 찍으시는것 같네요 .. 한적한 전시회느낌이 뭍어나네요,, 그림구경 간지 너무오래되서, 대리만족 하고 갈만큼 사진이 좋네요. 아래 고양이사진도 무촉 잘찍으신듯 ..
이 사진은 화벨을 잘못 설정해 놓고 찍은거라 색이 엉망이에요~^^;
닉네임이 넷물고기면 NET Fish, 네트는 광대하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그림 그리는 친구들 보면 전시회할때마다 한번씩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같던데...
준비 할때 여러번 생겨요~~ @.@ 저는 몇개월 전부터 반복적으로 생기더라구요.
유진아 ^^ 사진 맘에 들어 ㅎㅎㅎ 우리 작업 힘내서 화이팅~!!!!건강은 잘 챙겨야 해~~~^^ 작업실 놀러왕~
혜원~ 너무 늦게까지 작업하진 말구... 그냥 올나잇만 하자구... ㅋㅋㅋ(농담~)
작업실에 놀러 가야 하는데, 홍대 쪽으로 외출 나간지도 오래 됐어~ 약속이 많아서 작업에 집중을 많이 못했거든,
여유좀 생기면 혜원이 작업실에 놀러갈께~
하하, 유진님 저와 스타일이 비슷하시군요!
전 단발인데 그냥 질끈 묶어댕겨요. 아쥬 편해요ㅎㅎ
인사아트센트 작품입고를 축하드려요~ ㅎㅎ
감사합니다~ ^^
머리를 좀더 기르면, 양쪽으로 묶을까 생각 중이에요.
귀차니즘에 버티지 못하고 자르지만 않으면 말이죠.
2년 가까이 길렀는데, 제 인생에 이렇게 오래 기르긴 처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