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샴비의 외출

my cats : 2008/02/08 14:02


샴비와 성신여대 근처 초등학교로 산책을 나갔었다.
친구와 함께한 외출이라 샴비 사진을 50여장 찍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화이트배런스를 형광등 모드로 설정해 놓고 찍었더라~~@.@
덕분에 사진은 모두 파란 빛에 물들어 있었다. 그래서...포토샵 신공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려라 샴비~^^
오랜만에 외출이라 좋아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샴비 속도를 쫒아 가지 못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흙먼지를 날리며 달리는 샴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무위에서 강렬한 포스를 내뿜고 있는 삵고양이 샴비...

외출은 집에서 걸어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놀다가, 성신여대를 돌아서 왔는데, 학교 운동장 흙위에 뒹굴고 흙파기를 하는 바람에 집에 돌아와선 또 목욕을 했다.
목욕한 샴비를 나는 새고양이라고 부른다. 꼬질꼬질 상태를 헌고양이나 꼬질냥이라 부르고...
외출이 생각 보다 길었는데도 샴비는 지치지 않는건지, 목욕하고 나서도 다시 나가고 싶은지 창가에 앉아 밖을 내다 본다.

'my ca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샴비와 점심 산책  (15) 2008/03/14
지루한 샴비  (12) 2008/02/17
샴비의 외출  (8) 2008/02/08
취침중인 샴비  (8) 2008/02/06
샴비의 짧은 외출  (21) 2007/12/25
박스 안에 샴비  (8) 2007/12/20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op

Add to Feed Add to google Favorite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763

  1. 낭만고냥씨 2008/02/08 21:52 PERM. MOD/DEL REPLY

    우와~~ 정말 샴비 발바닥에서 연기가 나요~~ ㅎㅎ
    그동안 외출이 고팠을 샴비, 신났네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2/09 23:06 PERM MOD/DEL

    네~^^ 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도 신이 나네요~^^
    멍멍이들 처럼 목줄을 풀어놔도 도망가지 않으면, 자유 산책을 좀 시켜 볼텐데, 도시에 살고 있으니 그건 못하겠어요.
    혹시 호기심 때문에 다치기라도 할까봐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8/02/09 23:44 PERM. MOD/DEL REPLY

    마지막 사진 보고 웃었다는...ㅋ
    에...그리고 가운데 달리는 사진들을 보면서 예전 퓨마샷이 생각 나는 것은 왜일까요 ^^;;

    언제나 유진씨 글 중에서 샴비가 등장하는 곳에서는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감이 많고 참 많이 아껴준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설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잘 지내셨겠지요?
    전 사실 오늘 프랑스 문화원 가려다가 두 코스 전에 내려버려서 접었답니다 ^^;;
    아마 출근 하지 않아서 가지 않은게 잘한 것이겠지요?ㅋ
    (그래서 다음주나...생각하고 있다는)

    그나저나 아웃룩 2007 좋군요.
    자주가는 블로그의 rss 를 보고 기사보기 누르면 바로 그쪽으로 이동하다니!!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2/10 00:20 PERM MOD/DEL

    바람노래님~^^ 설 잘보내셨어요~..
    샴비는 이젠 제 생활에 일부가 되서, 없으면 안될 녀석이네요~^^
    저도 아웃룩 사용하는데요. 전에는 RSS 를 아웃룩에 등록해서 봤는데, 이상하게 가끔씩 읽어오지 못하는 블로그가 생겨서 등록을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야 읽어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피쉬 라는 걸 사용하고 있답니다~^^
    프랑스 문화원이 9,10일에 여는지 안여는지 모르겠네요. 설치를 해놓고 바로 연휴가 시작되서, 전화 연락 한번 해보지 못했답니다~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2/10 22:58 PERM. MOD/DEL REPLY

    아주 잘 뛰는군요...
    웅이는 저렇게 뛰지는 않는데... 아는곳은 앞장서지만 모르는곳에선 안아주거나...
    늘 제옆에서 보조를 ㅡㅡ;;;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2/11 09:02 PERM MOD/DEL

    옆에서 보조를 맞춰 주는 것만으로도 든든 하시겠는데요~
    오늘~ 숭례문이 전소 됐다는 소식으로 아침을 맞았답니다.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불길을 잡았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완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복원을 해도 원본을 살리진 못할텐데... 화가 나네요~

  4. BlogIcon cean 2008/02/25 01:59 PERM. MOD/DEL REPLY

    예전에 만화를 봤는데 목줄을 가슴까지 해서 세가닥으로 만든 걸 쓰더라구요.
    고양이 목줄과 개 목줄은 다르다고... 끌려 가더라도 목만 끌려 가는게 아니라서 안전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샴비를 보니 생각나서요. 털을 보니 초콜릿이 생각나네요. 예쁘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2/26 05:22 PERM MOD/DEL

    저 목줄은 샴비를 입양해 올때 함께 받아왔던 건데요.
    국방무늬 목줄인데 어깨끈 줄을 사주려고 몇번 둘러 봤지만,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불편해 하는것 같진 않구요.
    목줄은 산책나갈때만 사용하는데, 목줄을 들면 외출하는줄 알고 좋아라 해요~^^

Write a comment.




: 1 :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 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