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공원에서 2008년을 알리는 보신각 종소리를 듣다.
A Day.. : 2008/01/01 02:14
2년전엔 보신각 타종행사를 보기 위해서 종로에 나갔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올거라는걸 예상 못해서, 난 잇수시개 통에 들어 있는 잇수시개 되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다 돌아 왔다.
그 속에선 두발을 들고 있어도 공중부양 상태로 움직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낙산 공원에 걸어 올라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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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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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2:17
DELETE
Subject: Happy New Year !!!!!!!
모두에게 Happy New Year !!!!!!! 12시가 지나니 갑자기 펑 펑 하는 소리에... 베란다에서 보니 불꽃놀이가....................... 화려한 불꽃으로 2008이 시작됐다........ 잘자던 우리 야웅이는 놀래서 후다닥 뛰어 들어오구...ㅋㅋ



지나가다 들렸는데요~~~사진 머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샴비네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웅이네도~ 복많이 받으세요~^^
웅이도 건강하구요.
ㅋㅋㅋ 유진님의 이 포스트는 웬지 막 유머스러워요. 재밌어요^^
공중부양한 상태로 이동ㅋㅋㅋ
사실 지방에선 보신각 종 보러 갈 일이 없기 땀시 자연히 가족과 오붓하게 지내게 된답니다^^(아니면 친구가 없어서 가족과 방콕?ㅡㅡ;;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그림 많이 파셔서 돈 마니 버시고^^ 우리 샴비 사진 많이 올려주셔요~~ (_ _)
- 유진님과 샴비의 팬 고냥씨
네~^^ 내년... (아니지!) 올해 모든 분들이 편안한 일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샴비와 함께 달리구요~^^
유진님도 샴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
쩜캣님도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
공중부양 멋지십니다. ^0^
저는 그 시간에 코~ 하고 잠을 자고 있었다지요. ㅋㅋㅋ
해보지는 않았지만, 가능할 겁니다~ @.@
전 요즘 이시간까지 깨어 있네요.
몇 개월동안 계속 이런 생활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