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w 작품철수
A Day.. : 2007/11/09 18:19
올해 일정에 마지막, 카페 vw 에서 방금 철수를 마쳤다.
올해는 카페전을 3곳에서 치뤘는데, 내년에는 카페전은 없을 거다.
벌여 놓은 작업이 많아서, 카페 전까지 치루기엔 시간이 없을거다. 카페 전시 기간에는 전시 공간에 왠만하면 나가 있지 않으려고 하는데도, 중간 중간 나갈일이 생기는게 작업 시간을 적지 않게 빼았는다.
오늘 밤, 전부터 약속했던 주영언니의 전시 디피를 도와 주고, 내일은 전시장을 돌고, 그리고 다음주 부터는 작업에 집중할 시간이 될것 같다.
내년 2월 부산에 프랑스 문화원과 약속한 전시까지는 왠만하면 작업만 하고 싶다.
벌써 흐름이 3개월 넘게 깨져 있다.
간간히 작업하는건 흐름이 뚝뚝 끊겨서, 작업 하나를 놓고 일주일이 넘게 잡고 있으니...
덕분에 샴비와 산책 다닐 시간은 더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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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카페 전시를 희생(?!)해서 작업시간과 샴비와의 산책시간을 얻는거네요.
여튼 샴비가 좋아하겠어요. : )
말은 못해도 표정에서 서운함과 우울함을 표현하는 샴비 녀석에게 미안했는데...
산책으로 위로를 해줘야겠어요~^^
요즘 밤마다 녀석을 위해 잡기 놀이를 하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힘이 들어도 녀석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해지더라구요~ㅎㅎ
건이도 많이 뛰어다니죠~??^^
내년에는 프랑스 문화원에서 하는 것이었군요
그때 되면 저도 꼭 가 봐야지 말입니다.ㅋ
샴비에게는 잘 지내나 안부 전해 주세요.
(아마 알아 들을거 같습니다만.ㅋ)
시간 되시면 오프닝 때 꼬옥~ 들려주세요~^^
네~ 샴비군에게 전했어요~ㅋ
2월에 부산이라....
여기까지...ㅡ..ㅡ
내년엔 서울에서 나름 더 많이 준비해서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