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지 않은, 나만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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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ndo's room
2007/07/2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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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심심하지 않아!
이 그림은 성유진님의 블로그 (http://www.sungyujin.com/)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원본 그림과 글은 http://www.sungyujin.com/593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난 심심하지 않아."일부러아무것도 아니란 듯말을 하는 이유는가슴속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어쩌면..쉬운 한 마디를 기다리고 있는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심하대?""아니 전혀, 안심심하대""언제가지 기다려야 하는거야?""EGO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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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술관에 간 날라리
2008/12/2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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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블로깅 한해를 돌아보며....
이 블로그는 '미술관에 간 날라리'란 타이틀로 오직 미술...현대미술만 관련한 컨텐츠만을 올리기로 마음을 먹고 2007년 7월 말 오픈하여 어느덧 17개월 째 접어든다.이 블로그 이전엔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시시콜콜한 이야기로 블로깅을 하였으나,별로 흥미를 못 느끼고...6개월만에 문을 닫아버렸읍니다...-_-;;;; 아마도 생활이 궁핍해진 요인도 있었고,바쁘게 살다보니 컴 앞에 쭈구리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못마땅했으리라... 근데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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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2/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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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isturbed Angel의 엽서.
불안한 혹은 근심많은 천사의 엽서. 블로그 이웃이기도 하구 친구인 권작가의 후배님되시는 성유진 작가가 지난해에 연하장을 보내준다길래 야웅군앞으로 하나 보내달라 했더니 엊그제 집으로 도착 옆서앞면에 야웅군앞으로 엽서엔 야웅군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와 내게 전달하는 메세지도 같이 들어 있는듯한 의미의 문맥들 ^^. 앞면은 그녀의 천인형 작업물 사진들이 그리고 그녀의 작품하나가 프린터되어 같이 왔다. 그녀의 닉네임은 Disturbed Angel , 불안한 근..



비밀댓글 입니다
성유진 작가님 안녕하세요.잘 지내시는지...
구독해서 가끔 오기는 하나 댓글은 오랜만에 다는군요.ㅋ
제 블로그에 '불안 바이러스' 작업 리스트 작품 이미지 올리고,
트랙백을 엮기는 하였으나 먼저 작가님 허락없이 사용한 점 죄송하고요,
혹시라도 미덥잖게 생각하시다면 곧바로 삭제할테니 언제든 얘기해주세요.^^
그럼 작가님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제 불안 바이러스라는 타이틀을 달아 놓은 작업들은 제게 보내주신 트랙백으로 이야기를 전해 주십사~ 하는 의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은 어느덧 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는 데드라인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 끝에 서서 훌쩍 건너 뛰면, 이젠 08년도는 안녕~ 이군요.
날라리님도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