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타고 오르다.

ART works : 2007.08.1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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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Conte on cloth  ,  년도: 2007  ,  사이즈: 97.2×130.3 cm
제목: a cripple(절름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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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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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look.tistory.com BlogIcon m42 2007.07.08 01:23 신고 PERM. MOD/DEL REPLY

    ^^ 저도 약한 존제 입니다.

    사람은 너무도 다양 하더군요.
    수십년을 살아 오면서, 사람과 접해야 했던 시간들을 보면 개인적으론 사람이 세상에 모든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활동의 범위속에서 제 자신도 사람이 지겨울때가 많습니다.
    사람 이야기를 하는건 개인적 경험이 크겠지만, 유진님이 말씀 하셨던 것이 있죠~
    사회적 개인과 개인에 대해서요.
    사회적으론 개인의 의지를 억누르는건 사람인지라, 사람만 아니면 다~ 잘 풀릴것 같은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림속에 유진님이 억눌려 있어야 하는건 유진님의 의지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일상속에서 길을 걷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스스로 억누르고 있어야 하는 한두가지 이유를 지늬고 있습니다. 저도 마찮가지 구요
    억눌림으로해서 자유로울 수도 있는게 이 사회인것 같아요.
    그것에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림이 한손으로 벌떡 일어날 것 같은 느낌 입니다.
    한손으로 일어선 그림이 억누르고 있는 나무를 풀어준다면, 나무는 무서운 힘이 될수도 있을거 같구요. ( 끝이 뾰족해서,.... )
    전시회 전에 두개의 그림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그림들은 어떤 분에게 보여 졌을지, 그리고 그분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기대 됩니다.
    첫 번째 공개했던 글에서는 다른 분들 글을 읽어 보는게 좋았습니다.
    그분들 블로그를 들어가 보기도 했는데, 읽고 싶은 내용이 많은 분들도 있더군요.

    이 그름은 전에 그린 드로잉을 완성작으로 그려본 거랍니다.
    드로잉을 완성해 놓고 싶은 생각에 몇몇 드로잉을 찾아 놓았습니다.
    단편적으로 흘려 보냈던 생각들을 다시 들춰내고 그림을 그리면서 새로운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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