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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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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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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 혼자 피어나기

ART works : 2007/08/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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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Conte on cloth  ,  년도: 2007  ,  사이즈: 122×122 cm
제목: blooming(활짝 꽃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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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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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원씨의 일상 2007/07/21 03:35 DELETE

    Subject: 혼자피어나기

    성유진님의 그림을 보며, 나라는 인간에 대해서, 그것은 나의 성격일 수도 있고 나의 버릇일 수도 있으며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머릿속에서 무수히 피어나오는 불안한 생각들. 성유진님의 말마따나 단지 나만의 부정적인 생각이라 여겼던 것들은 부정적인 행동을 낳고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내게로 되돌아 온다. 나라는 인간에 대해서 자신이 없는 것은 아니었..

  2. Tracked from Sotheby's 2007/12/08 19:20 DELETE

    Subject: 작가 성유진의 자아

    blooming _ conte on cloth _ 122×122 _ 2007 작품속에 고양이는 성유진작가의 표출된 자아라 한다. 예쁘지만은 않은 불안한 모습에 자아는 물인지 음료수인지를 마시면서 두 눈동자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 동물적 시선을 내보이는데, 그 모습에서 안쓰러움을 느낀다.

  1. BlogIcon 원씨 2007/07/10 00:18 PERM. MOD/DEL REPLY

    아.. 이 그림 보니까 또 이런저런 말들이 새어나오는 것 같아요^^;; 이 그림도 곧 트랙백 하겠습니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7/11 21:59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원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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