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
Disturbed Angel _ Sung YuJin

두번째 - 희망의 실타래

ART works : 2007.08.17 00:20


http://www.sungyujin.com/trackback/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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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Conte on cloth  ,  년도: 2007  ,  사이즈: 80×120 cm
제목: a faint hope(희미한 희망)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고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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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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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devil.pe.kr BlogIcon she-devil 2007.07.08 00:45 신고 PERM. MOD/DEL REPLY

    누군가를 이해한다는것이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받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처럼 그저 이해하는 사랑을 주었던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저 감싸줄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던 행동이었는데
    내가 주었던 이해들이 상대방이 느끼지못한다면 아무 소용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던거겠죠
    함께라는 울타리안에서 정작 등돌리고 있었던 서로였었나 봅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비가 오고 있는데, 기분은 상괘한 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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