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 Doll _ 목각인형 -서있는 소녀 두번째
DOLL ...[인형]/Wood [나무인형] : 2007/05/29 16:25
목각인형 꽃신 신고..
심심풀이겸 나무 인형을 다시 한개 깎았다.
지난번 깎았던 서있는 소녀가 생각나서 다시 서있는 인형을 깎았는데, 지난번 보다는 세련된 느낌이다.
마감 코팅제를 바르기 전 사진을 몇장 찍고,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기 위해 전송했더니 어제 찍었던
초점이 맞지 않은 샴비 사진이 있었다.
샴비 스러운 모습이다~.
작업중, 샴비에 방해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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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참 독특하고 귀여운 목각인형이군요.
아는 분이면 참 좋겠습니다. 저렴하게 얻어서 돌아오는 여친님 생신에 선물해 드리면 반드시 좋아하실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는데 말입니다.
늘 재주 좋은 분들이 부럽다는!
^^; 여친님께 드릴 선물을 한번 직접 깎아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칼 하나로도 쉽게 깎을 수 있습니다.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아도, 나무는 나무에 향만으로도 은은하게 취하게 되거든요
우오오 샴비 몸통과 엉덩이가 왕 커서 머리가 작아보여요 귀여워라 ㅠㅠ 인형 완성 전은 좀 무섭지만-_- 뭐랄까 소프트해진 느낌이랄까 ㅎㅎ
뒤에서 보면 머리가 너무 커보이는데~^^
털때문에 오해를 받고 있는 거야~ 샴비 목욕할때 보면 골룸이라니깐~~~^^
저희 애들은 갑자기 화다닥 할 때가 있어서 쏟아지는 물건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 합니다
큰일나요
샴비도 신나서 뛰어다닐땐 물건을 떨어뜨리고~ 난리가 나는데요~ 제가 작업을 할땐 물감이나 붓을 만지고 싶어서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요~~
샴비는 잉크 원액도 잘 먹는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