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폭력, 초이성의 공간 김성룡 회화전
A Day.. : 2007/05/08 08:05
존재의 폭력, 초이성의 공간김성룡 회화展
2007_0511 ▶ 2007_0609
와인바 갤러리 화수목 4층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5-24 , Tel. 02_548_5429
2007_0511 ▶ 2007_0609
와인바 갤러리 화수목 4층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5-24 , Tel. 02_548_5429
종이에 유성볼펜, 아크릴채색_125×100cm_2007 | 종이에 혼합재료_125×115cm_2007 | 종이에 혼합재료_125×95cm_2007 |
무의식의 날 것들 2005_0927 ▶ 2005_1010 space HaaM
전시 소개 글을 보던중, 눈에 들어 오는 그림들이 있었다.
작가는 일찌감치 세상의 바닥을 보았다고 한다. 도시를 잔인한 정글로 묘사 한다. 존재의 폭력과 초이성의 공간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은 순간 눈에 딱 들어 왔다. 한참을 들여다 보던중, 생각 보다 다양한 느낌이 있다는 것이 신기 하기도 했다. 초 이성에서 맛볼수 있는 깊숙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더 다양한 개인이 들어나 있는 느낌이다.
다양한 맛이 느껴진다. 종이라기 보다는 철에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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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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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후배가 이 블로그에 저의 그림 있다고 보여 주더군요
성유진씨 작품 참독특하네요 작품에만 몰두 하시는 전업 작가시군요.......
알게되어서 반갑네요^^
저는 홈페이지 없구요....멜은 kimsen620@hanmail.net 입니다.
요즘은 서울에 작업실 다시 구할려고 열심히 다니고 있죠
제가 소개했던 글을 작가님이 직접 들어와 보셨다고 생각하니, 부끄러워 지네요~
지난 5월에 우연히 전시 소식을 전하는 그림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비록 사진뿐이었지만, 눈으로 받아들여진 작품이 머릿속에서 한참을 맴돌았습니다.
더구나 우연히도 제가 가고 있는 화방에서 선생님 작품을 직접 볼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사용하시는 재료와 화방아저씨에 짧은 소개말씀도 좋았구요.
작품을 통해서 기억되는 자극을 받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선생님 작품은 달랐습니다.
서울 작업실 구한후 부산화실 잠깐 내려와서 반디에 일문제로 들럿다가 유진님 전시
를^^ ......전시 작품 참좋았어요 ^^서울 가면 나라아트 화방 아저씨와 함께 한잔 해요
한잔 쏘는 영광을... 더운데 건강조심..............
김성룡 선생님~^^
부산에서 전시를 봐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저만 선생님 그림을 살짝 봤었는데, 선생님이 제 그림을 보셨다니 제가 들어야 할말이 많을 지도 모르겠네요~
다음주 금요일에 저도 부산에 갔다가 당일 올라 옵니다.
다시 그림 가지러 가야 해서요~^^
몇 일전 나라 아저씨한테 다녀 왔어요~ 포스터 드리러 갔었습니다. 그림을 보여 드리지 못해서 포스터를 드리고 싶더라구요...^^
서울에 오시면 나라 아저씨를 통해서 연락 주세요~ 제가 선생님 시간에 맞추겠습니다.
오늘 홍대에 작업실 구햇어요^^나라 아저씨께 내일 연락할게요
작업실 드디어 잡으셨군요~^^
부산에 철수하러 갔을때 우연히 어떤 분께서 전시장에 오셔서 김성룡선생님을 아신다고 하셔서 반가웠습니다~
(얼굴도 한번 못뵌 분이시지만 말이죠~~^^)
저도 내일 나라 아저씨께 찾아뵙고 말씀 드려 놓겠습니다~~
나라 아저씨 액자일밀려서 계속 바쁘데요^^
나 내일 갑작스러운 인터뷰로 부산 가요^^.....................
홍대쪽 놀러 오실래요?단골 이쁜 까페 있어요/ 문자 주세요
019 395 3987
만나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선생님~^^
작업실이 멀지 않아서 선생님 시간 되시면 언제든지 만나 뵐 수
이을 꺼 같아요~^^
강원도 여행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