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drawing _ Painting : 2007/04/27 16:23
드로잉 북에 이 낙서를 하고, 좀 심심하고 건조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더 건조하면 갈라져 버릴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래처럼 수정을 했다.
그래서 더 건조하면 갈라져 버릴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래처럼 수정을 했다.
conte on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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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AG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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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없게 생겼달까....-_-;
맛이 없으면 볶아 먹어야죠 뭐~~^^
생각해보니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란 만화에서 나오는 포쿠테란 생물이 떠오르네요
말미잘도...
하레와 구우 저도 봤어요~ 정말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