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으로 만든 문패
DOLL ...[인형]/cloth [천인형] : 2007/03/29 23:00
천으로 미싱질을 하고, 아크릴을 칠하고 오래가고, 먼지가 덜 타게 하기 위해서 바니쉬로 마무리 했다.
현관문 앞에 자석으로 붙혀놓았다. 흐흐흐~
ps. 덧글을 달다가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 재미있는 그림 그릴때 Gost 처럼 자기도 넣어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그려넣어 놓는것도 재미 있을것 같다. 얼굴한번 못본 사람들을 ....
현관문 앞에 자석으로 붙혀놓았다. 흐흐흐~
ps. 덧글을 달다가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 재미있는 그림 그릴때 Gost 처럼 자기도 넣어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그려넣어 놓는것도 재미 있을것 같다. 얼굴한번 못본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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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이건 서로 삐짐인겁니까?
샴비군의 역습(?)과 유진님의 만세 포즈가 압권이네요.;ㅁ;
쵝오의 문패!!
헛~ 쵝오라고 하시기엔 제가 부끄럽네요~^^
샴비군이 식탐에 눈이 멀어 제 음식을 덮치는 장면 이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네~ 여유롭든 그렇지 않든 사람들 대부분이 저와 비슷할 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저역시 여러가지 모순에 빠지게 되죠. 말을 할수 있지만, 가끔 정신이 획~까닥 한다고 해야 할까요~ ^^
그러고 보니 갑자기 저는 아~주 한량한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
문패가 참 이쁘군요.
아직도 불안은 계속되는 것일까요?^^
미디어몹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시간나면 한번 들려보세요.
그리고, 4월말에 얼굴 한 번 봐요. 유진 작가님!
23,24,25,26일 4일간 서울에 다녀오면서 정작 유진 작가님을 만나고 오질 못했군요.
링크에 디자인로그의 링크도 걸어놓으면 자주 만날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마루님 서울 다녀가셨군요~^^ 블로그에서 보니까 가족 여행이셨나 봐요~ ㅎㅎ 부러워요~
4월에 시간 되신다면, 저도 좋습니다.^^
링크 같은걸 신경쓰지 않아서... 그러고 보니 저는 링크를 잘 사용하지 않네요. 즐겨찾기로 들어가거든요.
마루님 링크 걸어놓을께요~
very nice/ i like the color combos.
thanks~ (combos??)
좋군요
그나저나 구석에 처량하게 앉아계신 분은 누구십니까?
밥도 잘 챙겨 먹지 못하는 동거인이라든가?
그분을 대신해 샴비가 분노를 표출한 것이라든가? :p
밥도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이란 말이 너무 재미 있는데요~^^ 먹는걸 싫어해서, 엄청 마른 사람이거든요.
제 블로그 사용하는거 도와주는 친구에요~
저도.. 오른쪽에 홀로 앉아계신분이... 궁금하네요 ^-^;
샴비는... 댄스하는 것 같아요. 음핫!
Gost 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인상 자체가 Gost 라고 자기가 Gost 라고 스스로 별명을 지었어요~
제 블로그 사용하는거 도와주는 친구에요~^^
꽤 귀여운데요...ㅎㅎ...
어머~^^ 덧글을 달아 주신 덕분에 저도 다시 보게 됐습니다.
문에 붙혀 놓았는데, 매일 보면서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