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한 상상을 하다.
A Day.. : 2007/03/20 21:21
편안하게 쉴수 있는 것에 대한 상상을 한다.
편안하다는 것을 단 한가지, 마음이 안정된 잠을 자는 것처럼 깨어 있음에도 편안한 상태 말이다.
요즘 그림이 잘 되질 않아서 나무만 깎고 있다.
일주일 전부터 그림을 계획이였는데, 요즘 좀 심란한 일들이 하나,둘 늘어가서 인지 그림엔 손을 못데고 있다.
하루 한개... 놀자고 하면서 난, 놀만한 마음에 여유는 없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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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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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림이 잘 그려진다면 매우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림이 안그려질 때는 즐거운 행동을 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네~ 김김님..^^ 항상 잘 되기만 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어떨땐 누가 뒤에서 뒤통수를 한대 때려 줬으면 하는 상상도 해요~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저는 살아가는 것이 욕심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시를 읊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엔 어쩔 수가 없네요
느낌과 감정이 있는 그림과 인형들 잘 보고 있어요..
편안한 상상?
글에 올라온 톱밥 사진 왠지 모르게 편안하게 다가오는데요?
나무로 둘러 쌓인 숲속에서 검은 흙 위에 누워 있으면
개미가 몸으로 기어 올라도, 은은한 향기에 취해 잠들 수 있을 거에요~ ^^
나무를 화방에서 구입해서 사용하는데요~ 값도 조금 비싸고, 일반 나무에서 나는 향과는 틀리더라구요..
인형들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 전시에 나올 그림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