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_ 종이를 씹어먹는 고양이 물고기
drawing _ Painting : 2007/03/01 03:28
종이를 씹어먹는 고양이 물고기들...
먹는 다는 것이 커다란 나태함과 자만심을 보이기도 한다.
지하철, 그리고 사람들은 종종 낯설면서도 낯설지만은 않은 상상을 만들어 낸다.
어제도 생각 했지만, 상상속에 주인공은 보통 내가 된다는것이 불편한 상상이 되기도 한다.
확신을 할 수 없다.
정말 자신에게 확신할 수 있는 경우는 드믈다.
나무를 깍으면서 간혹, 깍고 있는 칼로 손목을 그어도 붉은 피가 나지 않을것 같은
상상을 하게되는것은
나무깍는 것에 너무 파고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집착해야 하는 경우 그 집착에 통로가 있는지 살펴 봐야 한다는데,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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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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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할 수 없어도 머뭇거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난 그럴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요? 저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