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 외출하기
ART works : 2007/02/25 19:44
그림과 함께 외출하기.
- 당신이 그러면 그럴수록_성유진_sung yu jin
구름이 많이 낀 날엔 우울하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비가 올것만 같으면서도 구름사이를 뚫고 나오는 햇살은 겨울날씨에 어울리지 않게
뜨겁기만 하고,
햇살이 비치는 자리를 벗어나 그늘로 들어가면 몸에 기온이 떨어지는 그런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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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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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사람들 속에 숨어 있는 듯한 느낌이드는군요
아이가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전에도 봤지만 생각보다 크군요
조금 이상한 일은, 아이들이나 나이어린 사람들은 지켜보다가 지나가는데, 나이드신 분들은 한말씀 하시더군요~^^
올!!! 또 외출하셨군요.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따뜻하게 입고 나가셨나 모르겠습니다.
전 오늘 추워서 커피샵에서 덜덜덜 하면서 책을 보았지요.
그런데 오늘은 함께 찍힌 사진이 없군요...
저번처럼 누워 있었다는.ㅋ
바람노래님 뭔가 정감이 가는 학대스러운 사진들...
그 포즈가 좋더군요~^^
Nice photos!
Cheers!
thanks ~ you site impression is strong.
hi, i've been a fan of yours.. lovely work! do you oil paint? :=)
wow~~thanks~~ ^.^ material used the conte..
그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아직은 간소한 외출일 뿐입니다.
두번 외출을 하고 나서 조금더 구체적인 생각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