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_ 지하철 낙서 _ 집으로 오는 길에
drawing _ Painting : 2007/02/22 10:51
이건 무척이나 재미있는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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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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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기설기 뒤엉켜있는게 복잡한 마음에 비까지 맞고 있는 기분이네요
근데 얼굴을 보면 ㅋㅋ 웃움이 나오는건 왠지~
낙서 재밌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건 어려운 재미네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인지.
그나저나 알지도 못하게 봄이 와 버렸군요.
어느새 따뜻해졌다고는 확실히 느꼈는데 말이죠.
매일같이 커피샵에서 혼자 커피를 즐기노라면 봄이더군요...
커피숍을 잘 가지 않게 되더군요~
봄인가~ 하면 한번씩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옷을 맞춰 입기도 까다로워 지는 시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