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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Daimaru 천에 대한 이야기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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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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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_ 지하철 낙서 _ 집으로 오는 길에

drawing _ Painting : 2007/02/22 10:5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무척이나 재미있는 상상이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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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냥씨 2007/02/23 10:58 PERM. MOD/DEL REPLY

    얼기설기 뒤엉켜있는게 복잡한 마음에 비까지 맞고 있는 기분이네요
    근데 얼굴을 보면 ㅋㅋ 웃움이 나오는건 왠지~
    낙서 재밌어요~ㅎㅎ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4 08:03 PERM MOD/DEL

    감사합니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건 어려운 재미네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7/02/23 22:18 PERM. MOD/DEL REPLY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인지.
    그나저나 알지도 못하게 봄이 와 버렸군요.
    어느새 따뜻해졌다고는 확실히 느꼈는데 말이죠.
    매일같이 커피샵에서 혼자 커피를 즐기노라면 봄이더군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2/24 08:05 PERM MOD/DEL

    커피숍을 잘 가지 않게 되더군요~
    봄인가~ 하면 한번씩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옷을 맞춰 입기도 까다로워 지는 시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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