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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Name Tags _ Drawing 놀이

drawing _ Painting : 2007.02.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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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관련해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내 모든 것은 아직 낙서다~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혼자 놀수 있는 것, 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놀이를 낙서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손바닦크기에 낙서들이건 대문만한 낙서건 모든 것은 낙서다.
상상을 자극하는 필요 이상으로 필요한 자극은 낙서로도 충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몇몇 낙서가 좋은 작가분들에 작업 노트를 보면서
의지를 불태우곤 한다.
작년 한해 블로그를 하면서 내 낙서들을 공개해 보는것, 생각 이상으로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내가 들여다 보는 블로그들은 아직 작가들이 숨어 있는 공간이 별로 없다.
작가들이 블로그로 소통하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다.
만나야 하는 부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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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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