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림을 그리다
A Day.. : 2007/01/23 11:06
한단편을 읽기 시작하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다.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많이 부어오른다.
깍고, 깍고 깍아내도 발바닦 굳은 살은 계속 자라나는
깍일 수 없는 외계생명체 인가 보다.
월요일 저녁, 나른함에 샴비를 안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다.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많이 부어오른다.
깍고, 깍고 깍아내도 발바닦 굳은 살은 계속 자라나는
깍일 수 없는 외계생명체 인가 보다.
월요일 저녁, 나른함에 샴비를 안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A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티스마일 (6) | 2007/01/24 |
|---|---|
| 파코즈에 자정능력 _ parkoz.com (2) | 2007/01/23 |
| 그리고, 그림을 그리다 (0) | 2007/01/23 |
| 낯설게 하기 _ Depayser (1) | 2007/01/22 |
| KT 신인증 시스템 _ ADSL 에서 VDSL (6) | 2007/01/22 |
| 한페이지 단편소설 400 (2) | 2007/01/20 |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TAG 명함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gyujin.com/trackback/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