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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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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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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로 산다는 것은

my cats : 2007/01/18 20: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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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적극적인 갈망은 살아가기 위한 모든 것이 아닐까?
두려워 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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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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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oohaanii 2007/01/20 01:25 PERM. MOD/DEL REPLY

    샴비가 올라간 곳이...
    여러소품들과...상당히 어울리네요...ㅎㅎㅎ
    원래 한 세트같습니다..^^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20 22:09 PERM MOD/DEL

    네~ 제 놀이도구들(?) 이랍니다..
    셋트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2. BlogIcon KorBLog 2007/01/20 03:22 PERM. MOD/DEL REPLY

    역시 샴고양이는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저 푸른 눈빛이 더욱더 말이죠.
    정말 이쁜 고양이네요~!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01/20 22:12 PERM MOD/DEL

    샴비는 샴종은 아니구요~ 발리니즈 라는 종입니다.
    종과는 상관 없이 전 똥고양이라고 불러요~~
    나름대로 애칭이 많은 녀석이죠
    - 똥고양이, 샴비, 샴바, 심바, 네꼬짱~, 썀비시끼 가 있어요.. ㅋㅋ (개**도 있는데 그건 차마 쓸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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