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난다
drawing _ Painting : 2007/01/13 09:04
발가락에 쥐가 나는 것도 괴롭지만,
발바닥에 굳은살 생기는 것이 더 괴롭다.
굳은살은 손톱깍이로 잘르고 잘라도 계속 자라난다.
마치 내살이 아니라, 기생하는 생명체 같다.
가끔은 이 기생체가 발바닥뿐 아니라,
머릿속에도 한마리 들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단백질 덩어리인 뇌가 몸뚱이를 통제한다는건 놀라운 일이다.
이 속에 기생체가 한마리 살고 있다 하더라도 놀랍지는 않을 것 같다.
발바닥에 굳은살 생기는 것이 더 괴롭다.
굳은살은 손톱깍이로 잘르고 잘라도 계속 자라난다.
마치 내살이 아니라, 기생하는 생명체 같다.
가끔은 이 기생체가 발바닥뿐 아니라,
머릿속에도 한마리 들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단백질 덩어리인 뇌가 몸뚱이를 통제한다는건 놀라운 일이다.
이 속에 기생체가 한마리 살고 있다 하더라도 놀랍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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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저렇게 주무시면....
숨?은 어떻게 숴요?..ㅎㅎ
쥐야 물러가라~ 야옹~!
^^ 이불을 깊이 덮고자면, 공기가 따뜻해요~^^
헉~ 만뒤님~~^^
앗 고냥이 키우시잖아요~~ 쥐가 몰래 들어왔나봐요~~;; (왠지 쓰고도 민망하기 그지없는;; )
네^^;
제 몸에 쥐를 달고 살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