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반짝 야근별
drawing _ Painting : 2007/01/07 08:50
당신은 준비가 되어 있나요?
아뇨~ 전 아직,... 마음에 준비가 필요해요~!
밤마다 낙서든 드로잉 이든 몇장씩은 그려 놓고 잠을 잔다.
어제는 두번째로 야근을 한 날이다.
날씨도 매서워서, 유난히 집으로 오는 길이 시리기만 했다.
일요일 오늘도 출근한다. ...
이러다간 두달이 후다닥 지나가 버릴 것만 같다.
그림속 가방안에는 커다란 타블렛 펜이 꼽혀 있다.
반짝반짝 야근별은 오늘도 반짝반짝 떠 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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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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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졸리운 표정이 제대로 네요 +_+ 왠지 그림에 느낌이 있어보여요 부럽습니다 T-T
모든 사람들이 느낌이 있잖아요~^^
이로츠 님도 이로츠님만에 느낌이 있으세요~
제게 쉬운 언어가 그림일 뿐이랍니다.^^
헤헷 저의 색을 찾으면!! 해보았다고 이야기하면서 들러보겠습니다 헤헤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