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직장을 가졌다.
A Day.. : 2007/01/05 23:23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하곤 했고, 프리랜서로 플래시와 일러스트를 다루는 일을
해보기도 했다.
일에 대한 부분, 특히나 직장 개념에 일은 경험이 없어서
월요일 부터 금요일, 또는 토요일 까지 출퇴근을 반복하는 생활을 경험 해보지 못했던 것이다.
2006년 내내 전시만 하며 12점에 그림을 판매를 했다.
비용적인 부분을 따져야 하는게 현실이지만, 난 그림으로 그림을 다시 준비할 단계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도 난 더 많은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림만 그리며 살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게 없겠지만, 굳이 생활 이라는 무거운 굴레를
이야기 하기 이전에 사람과 일을 접하는 경험 또한 내 그림에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새해를 맞는 1월 부터 2월까지 직장을 다니게 됐다.
몇일전 그렸던 그림은 사무실 내 파티션 공간에 붙혀두기 위해서 였다.
뭔가 삭막하고 딱딱한게 심심해서, 작은 책꽂이와 그림 몇점, (잭아저씨... 도) 을 파티션에
붙혔다.
회색 파티션으로 3방이 막히는 것 보다는 간간히 색이 들어가 있는게 좋을 듯 싶어서
조금 밝은 기분으로 그려본 것들이다.
모니터 위엔 나무인형도 하나....
사무실에 안가방 언니다..
이번 일은 안가방 언니가 끼워준 거다..^^
벌써 2주가 넘어 가는거 같은데, 2월 까지면 그리 긴 시간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만난 사람들과 친해질
시간적 여유도 없다.
(이상하게, 새로운 곳에 가게되면 부담스러워 하게될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에게 관심이 간다. 항상
먼저 호의적인 것은 내쪽이다.)
10시까지 출근하고 6시에 퇴근을 하는데, 생각 보다 여유가 있다.
아마도 직장 생활 초짜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해보기도 했다.
일에 대한 부분, 특히나 직장 개념에 일은 경험이 없어서
월요일 부터 금요일, 또는 토요일 까지 출퇴근을 반복하는 생활을 경험 해보지 못했던 것이다.
2006년 내내 전시만 하며 12점에 그림을 판매를 했다.
비용적인 부분을 따져야 하는게 현실이지만, 난 그림으로 그림을 다시 준비할 단계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도 난 더 많은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림만 그리며 살아갈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게 없겠지만, 굳이 생활 이라는 무거운 굴레를
이야기 하기 이전에 사람과 일을 접하는 경험 또한 내 그림에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새해를 맞는 1월 부터 2월까지 직장을 다니게 됐다.
몇일전 그렸던 그림은 사무실 내 파티션 공간에 붙혀두기 위해서 였다.
뭔가 삭막하고 딱딱한게 심심해서, 작은 책꽂이와 그림 몇점, (잭아저씨... 도) 을 파티션에
붙혔다.
회색 파티션으로 3방이 막히는 것 보다는 간간히 색이 들어가 있는게 좋을 듯 싶어서
조금 밝은 기분으로 그려본 것들이다.
모니터 위엔 나무인형도 하나....
사무실에 안가방 언니다..
이번 일은 안가방 언니가 끼워준 거다..^^
벌써 2주가 넘어 가는거 같은데, 2월 까지면 그리 긴 시간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만난 사람들과 친해질
시간적 여유도 없다.
(이상하게, 새로운 곳에 가게되면 부담스러워 하게될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에게 관심이 간다. 항상
먼저 호의적인 것은 내쪽이다.)
10시까지 출근하고 6시에 퇴근을 하는데, 생각 보다 여유가 있다.
아마도 직장 생활 초짜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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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아항~ 디자인 하시는 분들은 저렇게 작업하시는군요..저걸 뭐라 그러나 펜포인트?
단축키를 누르려는 왼손에 엄청난 포스가 느껴집니당 ^^;
취직 축하드립니다!!
단축키 활용은 프로그램 다루시는 분들이라면 어쩔 수 없는 처절한 선택 같습니다.^^
전 단축키 남발로,!!
시스템 오류를 종종 일으 키고 있답니다...
타블렛..
저건... 첨에 쓰면 좀 어색하지만.. 마우스 익숙함에..
계속 쓰면.. 굳이 그래픽 뿐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에도
더 편리하죠. 손목 무리도 없고.. 등등.. ^_^
chanbi 님 말씀 처럼 타블렛을 사용하다 보면, 마우스는 사용하지 않게 되죠~^^
타블렛이 기능적으로도 마우스보다 다양하고 말이에요~
오옷~~ 축하드려요~^^
저 사진.. 혹...유진님이 아닐까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ㅎ
~^^
제가 아니구요~ 선배 언니 랍니다.
안가방 님 이라고 해요~
안가방님과는 7년 된 인연이... 있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무실 깔끔하고 좋은데요 ㅋ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것도 축하 받을 만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2월 까지만 하게 될 일이라...
출퇴근 하는, 프리랜서에 확장인 듯 해요~
이상하게 조바심이 줄어 들었답니다..
일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빨리 취업하고 싶어요. ㅠㅠ
흑흑흑... 벌써 면접만 몇번 본건지..ㅜㅜ
전 면접본 기억도 없답니다.~=.=
아마도 일반 회사 면접은 볼 엄두도...
제 본업은 그래도 그림이라,
직장쪽으로 많은 비중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아~자~~!!
화이팅 하세요~^^
옷! 축하드립니다! 작품활동도 계속 보여주세요 ^^ 매번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업은 계속 해야 한답니다.
일 때문에 시간에 조금 소홀 하지만, 2월까지는 좀 느긋하게 쉴 생각 이였거든요...
당분간은 드로잉 위주로 작업을 할 생각 입니다.
오.... 이렇게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이 부럽던데...
전 기획자면서 소일꺼리(?)로 그래픽 찌...끔 만지작거리는데... 버겁더군요..
기초가 부족해서.. 하하..
꽤 유명하신 분이신 듯.. 흑.. 그림의 포스도 느껴지고.. -_ㅜ
잘보고 가요~ ^_^
전 그림을 개인 작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구요~
(유명하진 않아요~)
이 곳은 다분히 개인적이고 공개적인 부분일 뿐이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