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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가슴을 후벼파는
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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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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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yourself 외 skape 전시중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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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어른이 다 되었다고 생각 했는데

my cats : 2006/06/30 11:36


아직은 찡찡 거리는 아기일 뿐이다. 다른 고양이들에게 맞기만 하고 덤벼들줄 모르는 멍멍이 같은 아이

건강하게 오랜동안 함께 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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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ats : 2006/06/30 11:36 Trackback. :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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