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힘든 몇가지
A Day.. : 2006/12/11 13:07
블로그 스킨을 바꾸고 나서 전에 쓴 글들중 스킨과 맞지 않아서 그런건지 레이아웃 자체가 뒤틀리는
현상이 있다
일일이 찾아서 글 수정 메뉴에 들어 갔다가 아무것도 수정을 하지 않고 그냥 다시 저장하고 나오면
해결이 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키워드로 글을 쓰는건 아직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키워드로 글을 써 봤지만, 키워드 목록에는 나오지 않는다.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은데... 흐흐~
하여간 어렵다~~
나중에 물어 봐야 겠다.
사진은 샴비에 자는 모습이다.
어제 낮에 갤러리에 손수레를 가지러 함께 갔었는데, 피곤했는지 집에 돌아 와선 송장처럼 뻗어 버렸다.
이불을 깔고, 20년째 사용중인 내 숙면베개에 눕혔더니 한시간 조금 넘게 계속 잠을 잤다.
겨울철엔 샴비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여름철엔 변이나 오줌을 6시간 정도를 기본으로 참는데, 겨울엔 추워서 그런지 3시간 간격으로 오줌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모레를 들고 다닐 수도 없구...
현상이 있다
일일이 찾아서 글 수정 메뉴에 들어 갔다가 아무것도 수정을 하지 않고 그냥 다시 저장하고 나오면
해결이 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키워드로 글을 쓰는건 아직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키워드로 글을 써 봤지만, 키워드 목록에는 나오지 않는다.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은데... 흐흐~
하여간 어렵다~~
나중에 물어 봐야 겠다.
사진은 샴비에 자는 모습이다.
어제 낮에 갤러리에 손수레를 가지러 함께 갔었는데, 피곤했는지 집에 돌아 와선 송장처럼 뻗어 버렸다.
이불을 깔고, 20년째 사용중인 내 숙면베개에 눕혔더니 한시간 조금 넘게 계속 잠을 잤다.
겨울철엔 샴비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여름철엔 변이나 오줌을 6시간 정도를 기본으로 참는데, 겨울엔 추워서 그런지 3시간 간격으로 오줌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모레를 들고 다닐 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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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티스토리 변경 이후 전혀 적응을 못하고 있어요.

태그도 지금 완전 엉망으로 먹히고.
컴맹은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랄까요. 흑.
샴비가 정말 곤하게 자네요.
요즘 심바는 어때요?
션이 님^^ 저도 적응을 못하고 있어요~ 너무어렵네요~~
샴비는 요즘 겨울을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거 같아요~ ㅎㅎ
겨울을 건강히 살아 남는게 제 목표 랍니다..
샴비도 동참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