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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urbed Angel _ 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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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_ 서울 시립 미술관 설치 작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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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변형된 세상에 느낌

drawing _ Painting : 2006/10/30 14:59


내가 갖혀 있는 세계는 특별히 이상한건 없는데,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때론 이세계에 오래 있으면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는 얼마전, 내가 강물을 건너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엄마 손을 잡고...
어렸을때 봤던 드라마에는 이런 꿈은 죽는 것과 관련이 있었는데, 내가 줄을려나?

sung you jin_성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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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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