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와 샴비
my cats : 2012/01/18 18:34
내가 잠을 잘때는 이 두마리 고양이가 내몸을 도움닫기 발판 삼아~, 또 숨기위한 널빤지 로 이용하며 뛰어 다닌다.
낮 시간에 자고 있는 두 녀석을 보고 있으면, 잠못자게 방해 하고 싶어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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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둘이 완전 다정해 보임 !!!
이 사진만 보면 그래 보이죠~ ^^
하지만,,, 이런 것 만은 아니랍니다. =,.=
뛰며 놀때 보면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같아요.
찬이는 외롭지 않아서 좋겠다.
우리집 두 회색냥이들은 각각 홀로 보내질텐데
형제들이랑 신나게 뛰어놀다가 과연 괜찮을런지 ㅡㅜ
처음 입양 가면 당황스러워 하겠지만,
애들이 다들 명랑해서 금방 적응할 꺼에요.
찬이는 샴비랑 레스링 할때보면 덩치나 힘, 기술에서 밀리는데도 안지려해요.
샴비는 엄마 사랑 찬이에게 뺏겼음.ㅋㅋ
그렇지 않~아요~ -.-
샴비가 1순위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