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 산책
my cats : 2010/02/24 23:42
비가 내리기 전 서둘러 산책을 나선다.
어둑어둑해진 밤 거리에 도시 불빛이 자리 잡지 못한 어둠을 찾아 들어 간다.
어깨에 걸쳐진 고양이는 어둠속 불안한 생각도 무섭지 않고,
밟혀질 흙가루 거스름을 탐할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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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꺄오~ 넘 귀여운...
토끼 발이 샴비예요~
샴비 발에 흙좀 묻혀야지
종종 온 몸 흙 마사지를 즐긴다죠~
앗~ 샴비~~ ^^
샴비냐옹~~^^
산책을 좋아하는 고양이 인가 봐요. ^^
날이 풀려서 그런지, 산책 가자는 칭얼 거림이 더 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