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A Day.. : 2010/01/13 16:37
터널 속에선 아무리 높이 뛰어 올라 봐야 하늘 높이 올라가기도 전에 천장을 막고 있는 강한 시멘트가 전해주는 고통을 느끼기 밖에 더 하겠냐마는...,
하여간, 그래도 뛰어 올라보고 싶음을 막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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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유진[Sung Yu Jin] in Disturbed Angel[Sung YuJin]





뛰어..........올라보고 싶으면 뛰어.......올라야죠 ^^
천정이 막고 있어도 뚫고 올라가 버리면 될듯 합니다.ㅋ
(대신 머리는 좀 아프겠죠...윽)
순간이라는 표현이 정지된 것이 아닌 움직이는, 인위적으로 정지되 있기 어려운 것을 말하는 가 봐요.
그래서 허공에 발을 굴리는 순간이 계속되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무서워 보이는 사진 입니다..훔..
요즘 입고다니는 옷이 대부분 검정색이네요.